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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델Y 아이오닉5 비교, 값이 비슷한 두 차의 주행거리는 400km와 485km로 갈립니다

2026년 10월 기준 · 공식 자료 확인일 2026-10-20

시작가는 아이오닉 5가 4,735만원, 모델 Y가 4,999만원이라 아이오닉 5가 264만원 쌉니다. 그런데 아이오닉 5 롱레인지(5,064만원부터)는 모델 Y보다 65만원 비싼 대신 한 번 충전으로 485km를 가요. 모델 Y 프리미엄 RWD는 400km입니다.

그러니 "어느 쪽이 싸냐"보다 "내 예산에서 무엇을 얻느냐"가 갈립니다. 가격표 숫자를 나란히 놓고 보면 답이 보여요.

모델 Y vs 아이오닉 5 한눈에 (2026년 10월 가격표)

  • 시작가 모델 Y 4,999만원 · 아이오닉 5 4,735만원
  • 맨 위 트림 모델 Y 7,299만원 · 아이오닉 5 6,128만원
  • 주행거리 모델 Y 프리미엄 RWD 400km · 아이오닉 5 롱레인지 485km
  • 전비(1kWh당) 모델 Y 5.6km · 아이오닉 5 5.2km
  • 9월 판매 모델 Y 11,421대 · 아이오닉 5 1,260대

모델 Y 트림별 가격표 보기

트림을 누르면 옵션과 색상, 견적 계산까지 한 화면에서 이어져요. 아이오닉 5 가격표는 아래 글 끝에서 바로 갈 수 있습니다.

모델Y 아이오닉5 가격 비교, 트림별로 나란히

모델 Y는 세 트림, 아이오닉 5는 여섯 트림입니다. 값이 비슷한 것끼리 짝지어 놓으면 이렇습니다.

구분 모델 Y 아이오닉 5 차이
가장 싼 트림 Premium RWD 4,999만원 E-Value+ 4,735만원 아이오닉 5가 264만원 낮음
5,000만원 안팎 Premium RWD 4,999만원 E-Lite 5,064만원(롱레인지) 모델 Y가 65만원 낮음
6,000만원대 Premium Long Range AWD 6,699만원 Inspiration 6,128만원 아이오닉 5가 571만원 낮음
맨 위 트림 Premium L AWD 7,299만원 Inspiration 6,128만원 아이오닉 5가 1,171만원 낮음

아이오닉 5는 E-Value+ 4,735만원 다음으로 E-Lite 5,064만원, 모던 5,290만원, 프리미엄 5,825만원, N Line 5,945만원, 인스퍼레이션 6,128만원이 이어져요. 모델 Y는 4,999만원 다음이 곧바로 6,699만원이라 중간 단계가 없습니다.

모델 Y 2027년형2026년 10월에 나왔고 가격은 7월 2026년형과 똑같아요. 맨 위 Premium L AWD만 6인승이고 나머지는 5인승입니다.
아이오닉 5 2027년형스탠다드(E-Value+)와 롱레인지(E-Lite 이상)로 나뉘어요. 영업용 택시 트림도 따로 있습니다.

가격 폭은 아이오닉 5가 4,735만~6,128만원, 모델 Y가 4,999만~7,299만원이에요. 5,000만원대 예산이라면 아이오닉 5는 선택지가 네 개, 모델 Y는 하나입니다.

주행거리와 전비, 값이 비슷한 트림끼리 맞춰 보면

두 차를 가장 공평하게 맞추는 기준은 가격입니다. 5,000만원 안팎에서 만나는 모델 Y 프리미엄 RWD와 아이오닉 5 롱레인지 2WD를 놓았어요.

항목 모델 Y 프리미엄 RWD 아이오닉 5 롱레인지 2WD(19인치)
시작가 4,999만원 5,064만원
1회 충전 주행거리 400km 485km
전비(1kWh당) 5.6km 5.2km
배터리 - 84.0kWh
공차중량 1,920kg 2,015kg

주행거리는 아이오닉 5가 85km 깁니다. 배터리가 84.0kWh로 크기 때문이에요. 반대로 전기 1kWh로 가는 거리는 모델 Y가 0.4km 더 가서 효율은 모델 Y가 좋습니다. 차를 95kg 가볍게 만든 영향이 큽니다.

주행거리가 중요하다면아이오닉 5 롱레인지. 값은 65만원 더 내지만 한 번에 85km를 더 갑니다.
전기를 아끼고 싶다면모델 Y. 같은 거리를 가는 데 쓰는 전기가 아이오닉 5보다 적어요.

값과 거리를 한 줄로 줄이면, 모델 Y는 주행거리 1km당 차값이 약 12.5만원이고 아이오닉 5 롱레인지는 약 10.4만원이에요. 주행거리를 기준으로 하면 롱레인지가 더 알뜰한 셈입니다.

충전비 어림잡기1,000km를 가면 모델 Y는 약 179kWh, 아이오닉 5는 약 192kWh를 씁니다. 충전 단가를 1kWh에 300원으로 가정하면 5.4만원과 5.8만원이에요. 내가 쓰는 충전소 단가는 전기차 충전요금에서 비교해 보세요.

보조금 구간은 어디서 갈리나

전기 승용차 국고보조금은 기본가격이 5,300만원 미만이면 100%, 8,500만원 미만이면 50%, 그 이상이면 0%입니다. 국고는 차종마다 따로 정해지고 최대 650만원이에요. 여기에 사는 지역의 지자체 보조금이 더해집니다.

국고 100% 구간모델 Y 프리미엄 RWD 하나 / 아이오닉 5 E-Value+·E-Lite·모던 세 개
국고 50% 구간모델 Y 롱레인지 AWD·L AWD 둘 / 아이오닉 5 프리미엄·N Line·인스퍼레이션 셋

아이오닉 5 모던은 5,290만원이라 5,300만원 선에서 10만원 모자랍니다. 옵션을 얹기 전 기본가격으로 가르기 때문에 모던까지가 100% 구간의 끝이에요. 모델 Y는 4,999만원인 프리미엄 RWD만 그 안에 들어옵니다.

보조금 때문에 순서가 뒤집힐 수 있어요모델 Y 롱레인지 AWD(6,699만원)와 아이오닉 5 인스퍼레이션(6,128만원)은 둘 다 50% 구간이라 보조금이 같은 비율로 줄어요. 그래도 가격 차이 571만원은 그대로 남습니다. 지역별 지자체 금액은 전기차 보조금에서 표로 볼 수 있어요.

판매량은 모델 Y가 크게 앞서요

구분 모델 Y 아이오닉 5
2026년 9월 11,421대 1,260대
9월 순위 전기차 1위 국산 27위
1~9월 누적 73,123대 16,295대
최근 12개월 누적 86,493대 18,152대

9월 한 달만 보면 모델 Y가 약 9배, 최근 12개월로 넓히면 약 4.8배 팔렸어요. 모델 Y는 최근 12개월 중 10개월을 1위로 채웠고 가장 적게 팔린 2026년 1월에도 1,559대였습니다. 아이오닉 5는 2월 3,222대로 9위까지 올랐다가 이후 1,200~2,600대 사이를 오갑니다.

많이 팔리는 차는 중고로 팔 때 사려는 사람이 많은 편이고, 정비소도 눈에 잘 띄어요. 월별 흐름은 모델Y 판매량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.

어떤 사람에게 어느 차가 맞나

세단형 테슬라가 궁금하다면 모델 3가 있고, 같은 현대 쪽 세단은 아이오닉 6입니다. 기아 쪽은 EV5와 EV6가 같은 가격대예요. 아이오닉 5와 EV6를 나란히 놓은 비교는 아이오닉5 EV6 비교에 있습니다.

아이오닉 5 트림별 가격표 보기

두 차 말고도 중형 전기 SUV가 더 있어요. 중형SUV 신차 가격표에서 같이 놓고 보면 선택지가 넓어집니다. 아이오닉 5 공식 가격은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 가격 페이지에서 볼 수 있어요.

자주 묻는 질문

아이오닉5와 테슬라 모델Y, 어떤 게 더 나은 선택일까요?

5,000만원 안팎에서는 주행거리가 갈립니다. 아이오닉 5 롱레인지는 485km, 모델 Y 프리미엄 RWD는 400km예요. 시작가는 아이오닉 5가 264만원 낮고, 100% 보조금 구간 트림도 아이오닉 5가 셋, 모델 Y가 하나입니다. 대신 전비는 모델 Y가 5.6km/kWh로 앞서고 판매량도 훨씬 많아요. 멀리 다니면 아이오닉 5, 전기를 아끼고 많이 팔리는 차를 원하면 모델 Y입니다.

아이오닉5 vs 모델Y, 가격과 유지비 측면에서 어떤 차가 더 경제적일까요?

차값은 아이오닉 5가 낮고 충전비는 모델 Y가 조금 낮습니다. 1년에 15,000km를 타고 1kWh에 300원으로 가정하면 모델 Y는 약 80만원, 아이오닉 5는 약 86만원이에요. 차이가 연 6만원 정도라, 시작가 차이 264만원을 메우려면 40년이 넘게 걸립니다. 그래서 총비용은 차값이 좌우하고, 충전비 차이는 크지 않아요. 보험료와 자동차세까지 합친 비교는 전기차 유지비에서 볼 수 있습니다.

테슬라 모델Y RWD와 AWD, 가격 대비 가치 있을까요?

프리미엄 RWD는 4,999만원, 프리미엄 롱레인지 AWD는 6,699만원이라 1,700만원 차이가 납니다. 거기에 보조금이 갈려요. RWD는 국고 100% 구간이고 AWD는 50% 구간이라, 국고 최대 650만원을 기준으로 하면 약 325만원이 더 줄어듭니다. 사륜구동이 꼭 필요한 길에 산다면 몰라도, 보통 도시 주행이라면 RWD가 값에 비해 부담이 훨씬 적어요.

테슬라 모델Y와 국산 전기차, 어떤 점이 다를까요?

시작가가 가장 크게 다릅니다. 모델 Y 4,999만원은 기아 EV5(4,155만원)보다 844만원, EV6(4,360만원)보다 639만원, 아이오닉 5(4,735만원)보다 264만원, 아이오닉 6(4,856만원)보다 143만원 비싸요. 대신 판매량은 1~9월 73,123대로 EV5(24,705대)와 아이오닉 5(16,295대)를 크게 앞섭니다. 값은 국산이 낮고, 판매 규모는 모델 Y가 큽니다.

모델Y 지금 사면 보조금 혜택 받을 수 있을까요?

가능합니다. 다만 트림에 따라 받는 몫이 달라요. 4,999만원인 프리미엄 RWD는 국고 100% 구간이고, 롱레인지 AWD(6,699만원)와 L AWD(7,299만원)는 50% 구간입니다. 국고는 최대 650만원이고, 지자체 보조금은 서울 기준으로 차종에 따라 32만~194만원 범위로 달라져요. 내 지역에 남은 물량은 전기차 보조금 조회 방법으로 보면 됩니다.

출처

가격 기준 2026년 10월, 판매 집계 2026년 9월, 확인일 2026-10-27 - 테슬라 코리아 | 모델 Y 주행거리·전비 기준 및 가격 - 현대자동차 | 아이오닉 5 가격표·2027년형 제원 - 기후에너지환경부 | 2026년 전기차 보조금 개편 설명자료 - 한국자동차산업협회·한국수입자동차협회 | 모델별 판매·신규등록 - 민간 집계(2026-09) | 모델별 월간 판매량·순위

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한 비공식 정리입니다. 가격과 보조금은 연식 변경과 지자체 예산에 따라 바뀝니다.